[30권 4호] 소셜미디어 이용자의 자기노출, 공유 메시지, 커뮤니케이션 방향, 그리고 관계 유형 차원의 이해와 행태 운영자
2014.03.06 00:45   인쇄

요약
1. 연구 배경
2. 문헌 고찰
3. 연구방법
4. 연구결과
5.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부록

한국어 초록
  본 연구에서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대상으로 해당 미디어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과 실제 이용 행태를 설문지와 실험을 통해 비교, 분석하였다. 소셜미디어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기 위해 컨조인트 분석을 실시한 결과 페이스북은 높은 수준의 자기노출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며, 특정 사안에 대한 정보 보다는 자기 자신에 대한 일상적인 메시지를 더 많이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는 반면, 트위터는 페이스북과는 달리 공간 내에서 자기노출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며 정보형 메시지가 더 많이 공유되는 공간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판단할 수 있었다. 또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 과정을 기록하는 유저빌리티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용자들의 실제 소셜 미디어 이용 행태를 관찰, 분석한 결과 이용자들은 전반적으로 페이스북을 관계 지향적 의도로, 트위터를 정보 지향적 의도로 이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대한 세부적 분석 결과는 이용자들이 기능과 이용행위에 따라 다른 관계적 그리고 정보적 지향의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페이스북 그리고 트위터 이용자들의 인식과 실제 이용 행태의 비교 분석을 위해 기존의 연구들과는 다른 실증적 연구방법을 소개하고 있으며, 두 소셜 미디어의 기능과 이용행위를 분류하여 이용자들의 이용의도를 분석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영어 초록
  This study analyzed college students’ perceptions toward Facebook and Twitter in terms of self exposure, message pattern, types of communication and relationship, and usage patterns. The present study performed conjoint analysis to find out participants’ perceptions and the results showed that participants perceived Facebook as a social integrative media disclosed more self exposure and considerable daily message about themselves and twitter as an informative media distributed news and non-personal information. Also, this study observed users’ Facebook and Twitter usage patterns with a usability software Morae and found that users differently and variously used those social media respectively based on purposes and functions each social media served. This study implies that social media analysis requires more specific categorization based on users’ motives and media functions beyond information or relationship oriented class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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