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권 4호] 공연예술 소비자의 소셜미디어 가치사슬과 문화자본 형성 구조 연구 - 수단-목적 사슬 이론을 중심으로 운영자
2014.03.06 00:39   인쇄

요약
1. 문제제기
2. 이론적 논의
3. 연구문제
4. 연구방법
5. 연구결과
6. 연구결과 및 함의
참고문헌
ABSTRACT

한국어 초록
  본 연구는 공연예술 소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통한 공연예술 문화자본과 소비 확대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공연예술 소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 가치구조를 조사하고, 이를 공연예술 소비 가치구조와 비교하여 실제 공연예술 소비와 소셜미디어 이용 간의 상호 연관 관계모형을 구축하였다.
  이를 위해 ‘수단-목적 사슬 이론(means-end chain theory)’을 적용, 소셜미디어의 가치사슬 구조를 도출하였다. APT래더링을 활용한 구조화 된 설문지를 통하여 487명의 자료를 분석하여 미디어의 속성-기능적 혜택-심리적 혜택-가치에 이르는 수단-목적 가치사슬 구조를 파악하였다.
  연구결과, 소셜미디어는 문화자본 습득의 수단(mean) 기반으로 기능하고 있었으며, 공연예술 콘텐츠는 소셜미디어 내 사회적 상호작용 목적(end) 수단으로도 활용되었다. 이용자들은 공연예술 콘텐츠를 자기표현과 정체성 어필을 위해 활용하기도 하였다. 또한 온라인 친구의 계정에 정보가 업데이트 되면 자동적으로 이를 이용자의 뉴스피드에 알려주는 기능은 이용자가 비교적 편리하게 지식을 확대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었다. 공연예술 소비자에게 공연예술과 소셜미디어는 모두 ‘타인과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활용되고 있었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간접 체험을 확대한 이용자들은 공연예술 소비를 통해 직접적으로 문화자본을 축적하고 있었다.
영어 초록
  This study seeks for strategies to expand the cultural capital and demands on performing arts through social media by achieving deeper understanding about audiences’ use of the media. For this, “meansend chain theory” was applied to draw connections between the social media’s attributes-functional consequences-psychological consequences -values. As result, the social media’s social capital was functioning as groundwork for acquisition of cultural capital. Contents of the performance arts were being used in means for social interactivity between the users. The social media users were utilizing the contents to present self-expression and expose their identity. In effort of acquisition of cultural capital regarding the performance arts, the users were accessing various social media accounts of the arts organizations. The functions that automatically sort and collect the information, or the contents, like newsfeed and tweets, allowed them to easily extend their cultural experiences. For the consumers, both performance arts and the social media were useful in making warmer relationship with others. And, those, who extended their experiences with the arts second handedly through the social media, then were accumulating their cultural capital by going to the performances at first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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